안녕하세요.
박영우 변호사입니다.
저는 사법시험(51회) 합격 후 사법연수원을 거쳐, 현대중공업, CJ 주식회사, LG헬로비전 등 대기업에서 사내변호사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민형사소송을 수행·관리하였으며, 공정거래법, 하도급법, 개인정보보호법, 근로기준법 등 회사 관련 법률자문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대기업 재직 당시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다수의 저작권 관련 소송을 직접 수행하며 지식재산권(IP)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과 실무 감각을 확보하였습니다.
현재 법무법인 안심의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면서, 각종 민형사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 가사소송도 두루 수행하면서 다양한 법률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축적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대기업의 법무팀에서 일하며 회사가 어떤 논리로 근로자를 압박하고 소송을 준비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현대중공업과 CJ 주식회사 등 대기업의 사내변호사 출신으로, 과거에는 회사를 대리해 부당해고 사건, 직장내괴롭힘 등 근로기준법 관련 분쟁(부당해고구제심판, 민사소송 등)을 방어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무기 삼아 억울한 근로자측을 위해서도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노사문제에 있어 사용자와 근로자 양측의 논리와 전략을 모두 섭렵하고 있기에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 누구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제가 소송 등의 법률업무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의뢰인과의 소통”입니다.
법률 이슈에 정확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의뢰인과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의뢰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의뢰인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제41기 사법연수원 수료
현대중공업 법무팀 변호사
OCI 법무팀 변호사
LG헬로비전 법무팀장
CJ올리브네트웍스 법무팀장
CJ주식회사 법무실 변호사
부천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